본문 바로가기
이야기

블로그 스킨을 힘겹게 수정했습니다!!

by 담백세준 2007. 12. 16.


지금까지는 테터툴즈 홈페이지에서 받은 스킨에 미묘하게 그림 한두개만 바꿔서 스킨을 사용했지만

원래 쓰던스킨을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꽤나 크게 고쳤습니다. 그래봐야 스킨 만들줄도 모르고

태그로 수정하는건 극히 일부분에 대부분이 극 노가다성 수정이였지만 만들고 난 결과는 마음에 드네요

아~ 뿌듯해라! 머리쓰다듬어주세요..



저 고양이모양 그림을 어딘가에서 보고 당장 저장한뒤 원래 그림위에 덮어씌웠습니다. 크기를 맞추는데 어찌할바를 몰라서

감으로만 하느라 몇번씩 수정했네요.. 그리고 사이드바에 카테고리,  태그 이런거 써있는건 또 jpg가아니라

gif로 돼있고 배경이 검은색이라서 고양이 몸색깔인 회색으로 전부 수정했습니다.

원래 고양이 색은 하얀색이여서 할려고한거였는데 제 블로그 배경이 검은색이다보니까 흰색은 너무 동떨어지고

메뉴 가독성도 떨어져서 약간 회색으로 칠해버렸달까요.. 큭.. 젠장



그리고 애드센스 광고 배경도 검은색으로 해놔서 고양이팔을 가리길래 그냥 간단하게 광고를 몇줄 내리고

글을 한마디 넣어줬습니다. 간편하네요.. ▲

아무리 고양이색을 회색으로해도 카테고리쪽의 글씨색이 회색톤이여서 안보이길래 글씨색도 복잡미묘하게 바꿨습니다. ▼






원래 이 스킨은 kimatg 님이 만드신 Xenosium BlackNoir Public ver.1.02에 왼쪽위에 빨간동그라미를 친 그림만

합쳐서 위에 스크린샷처럼 쓰고있었는데 저 그림도 고양이 위에 같이 넣어서 계속 유지하고싶었는데

고양이 몸이아니라 얼굴쪽에 들어가는거라서 어쩔수없이 뺐습니다.



그래서 결국 이런 블로그가!!!!!!!

보는사람이 있을려나..

댓글